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나같은 사람 있어? 몇몇 오래 계신 간병인 분들이 날 너무 무시해..진짜 기본적인 질문 프셉쌤이 여쭤보고 오래서
가서 물어보면 (환자 분 오늘 물 얼마나 먹었는지 같은 거;;)
간병인(외부업체 간병인들)께서 나보고 그런 거 물어보는 선생님들 한 명도 없었는데? 왜 물어봐요? 이로다가.. 프셉쌤이 여쭤보면 바로 웃으며 막 답하고
내가 따라댕기몀서 배우는 신규인 거 알아서 그런지 다들 나에게 텃세가..ㅎㅎㅎ
배운 거 프셉쌤이 해보래서 해드리려고 하면
됐어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이러고…
약 다 들어가서 빼는 것도
그렇게 하는 거 맞아요? 확실해요? 이러고….
스테이션에 나밖에 없으면
대놓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무도 없네~ 이러고
내가 무슨 일이냐 여쭤보면 됐어요. 이러고
너무 슬퍼… ㅎㅎ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