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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7
이 글은 7개월 전 (2025/9/13) 게시물이에요

큰누나(33살) : 대기업 팀장

큰매형(34살) : 금융기업 팀장

둘째누나 (28살) : 유학 다녀온 백수

결혼초부터 엄마가 자격지심(매형네가 너무 잘삼. 거기 형제들중 매형 스팩이 가장 낮음. 매형 연봉이 n억대인데도)으로 결혼과정에 강짜를 부림

뭐 집 자가로 해와라, 결혼식장 위치는 무조건 부산이다 이래서 뭐 파혼하네마네까지 갔는데 큰누나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그냥 함

결혼 후 매형네 시댁에서 큰누나 투명인간 취급해서 양가사이 안좋고 아빠도 엄마한테 뭐라고 해서 엄마도 아빠한테 구박받고 그 화풀이를 매형네한테 시비걸어서 사이가 진짜 그닥임

조카 돌잔치때 매형네 사촌동생이 왔는데 그 사촌동생이 진짜 잘생겼음..관악구에 있는 최고 명문대 다니고 키가 180 가까이 되고 그럼

근데 엄마가 그자리에서 대놓고 둘째누나랑 짝 지어주고 싶다고 좀 나댔고 둘째누나도 그분한테 신체적인 접촉을 하려고 했다는거야. 번호도 따려고 했는데 실패함. 그 사촌동생이 단호하게 거절하고 그분 어머니(매형의 고모)가 언니를 불러서 니네엄마 단속좀 제대로 하라고 심하게 뭐라고 했대.

돌잔치 끝나고 뒤풀이때 엄마가 또 그 이야기 꺼내면서 매형한테 니네 사촌동생이랑 우리 ㅇㅇ이(둘째누나)랑 이어주고 싶다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매형이 엄마한테 정신차리시라고 집에서 널브러져 알바도 한달 딸깍하는 인간인데 어떻게 동생한테 처제(둘째누나)같은 인간을 소개시켜주냐고 말해서 엄마가 울그락불그락해져서 나갔고 둘째누나도 눈물 그렁해져서 나감.

이후 집에서 큰누나랑 매형이 부부싸움을 심하게 했음.

근데 그뒤 큰누나가 매형한테 너같은 인간이랑 애 낳고 사는 내가 불쌍하다라고 말했다는데 그 이야기를 누나 집에 와계시던 누나 시부모님이 들었고 큰누나한테 니네 엄마나 너나 염치도 없는 빡통 이런말까지 하셔서 누나가 짐싸고 조카도 매형한테 맡기고 지금 본가에 와있어

매형네는 조카 우리가 키울꺼고 그냥 이혼시킬테니 누나보고 라고 했대

이 상황 누구 잘못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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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들이댄 엄마 vs 사실은 맞지만 심하게 뼈때린 매형.
무승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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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듣기론 매형네 고모도 난리나서 우리 엄마한테 연락해서 좀 심하게 뭐라 하신걸로 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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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엄마가 + 둘째누나가 먼저 무리하게 선 씨게 넘었잖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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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먼저 잘못하긴했는데 매형네도 은연 중에 아래로 보는 것 같음... 근데 둘째누나도 이상하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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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초반에 강짜를 심하게 부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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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랑 둘째누나랑 조금 염치가.. 없으신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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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희 집 진짜 정신차려 엄마랑 누나가 제정신이면 저런 자리에서 저러면 안되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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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러니 동질혼을 해야되는거임
수준낮은 여자를 만나니 남자가 저렇게 변하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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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너무 상황이 이해가 돼서 할말이 없다
엄마가 염치가 없으셔 둘째 누나가 엄마 닮았어?
엄마가 저러면 자식들 결혼 생활이 파토나 지금 너네 큰누나처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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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뭘 어느 정도 했길래 성추행 고소 소리가 나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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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벅지 만지고 그랬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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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쳤구나
둘째누나 엄마 거의 동급이네
너는 어떤 생각인데 지금 이 상황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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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손절함 아빠도 나보고 나중에 결혼하면 시모자리 별나니까 그냥 외국가서 장가가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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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그게 낫겠다 아빠는 뭐라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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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수습한다고 정신없음
내일 엄마 데리고 매형네 고모 뵈러 감 사죄하러
백수 둘째딸 성추행 전과범 만들수없다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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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너네 엄마는 왜 그러시는거야
성격이 좀 이상하시네

너가 손절했다고 하면 독립해서 연락 안 하고 살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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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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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소름끼치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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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도 지가 선택한 아내면 아내편들어야지
아내편 안 들어줄거면 결혼은 왜햇고 임신은 왜시켯음?
어머니께서 좀 잘못은 햇지만 ㄷㄱㄹ가 깨져도 아내편들어야하는거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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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형네 고모가 성추행으로 둘째누나 고소하겠다는 말까지 나왔어
아빠가 내일 그분 자택가서 엄마랑 같이 사죄하신대
그리고 임신은 쌍방이지..둘 다 서른 넘어서 사귀다 애가진건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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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남익인데
본인이 임신시켯고 평생의 전우로서 아내로 받아들엿다면 책임을 질것이지 싶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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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째누나가 허벅지 만지고 난리쳐서 이거 이혼 안하면 매형이 본가에서 쫒겨날껄
그리고 너 남익 아니라 분탕질인거 티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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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허벅지 만졋다는 얘기를 왜 이제 얘기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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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신체적인 접촉 하려고 했다고 본문에 적어놓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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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대놓고 심한 성추행에 준하는 신체접촉이 아니라고 봣음.
내 참 허벅지는 많이 선 넘엇네 그래 그 매형이 불쌍하구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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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7에게
비록 장모와 그 매제의 선 넘는 행실이 예측범위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손 치더라도
본인이 그 아내를 선택했다는 점에대한 부분에서 과실이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겠어.
한문철멩키로 과실이 몇대몇이냐 두부자르듯이 판결은 못 내리겠지만
애초에 지 어머니한테 인정도 못 받을 결혼을 스스로 자처한 부분은 한심스럽구만.
피임이라도 잘하든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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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매형 이해가는데? 초반부터 쓰니네 집 어머니가 자격지심 부려서 파혼 위기까지 간 거 어떻게 보면 애 덕분에 결혼해서 그 집안이랑 사돈 맺을 수 있었던 거 아냐? 솔직히 말하면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 동안 얼마나 자격지심 + 그 집안 잘난 거 맞으니 이것저것 얻어먹으려고 했겠어... 난 매형이 오히려 쓰니네 큰누나 보고 꾹꾹 참다가 자기 사촌까지 건드리니까 터진 거 같은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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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딱봐도 쓰니네 집안이 문제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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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유부인데 내눈엔 너희 어머니보다 큰누나가 젤문제임ㅋㅋㅋ 저정도면 집이랑 인연을 진작에 끊었어야지 뭔 편을들고 집을나가 지엄마랑 똑같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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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네 집안이 잘못했네
그리고 애초에 결혼을 하면 안됐음 파혼얘기까지 나왔는데 그러고도 애를 가지고 싶었나보네 노답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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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매형네 집안에선 결혼 전부터 같은 급의 집안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해서 맘에 안 들었을텐데 이번 일로 수준 겁나 낮은 집안이랑 잘못 엮였다고 생각할 듯 내가 쓰니네 가족이어도 솔직히 누나도 누난데 엄마가 너무 쪽팔림… 이혼해봤자 큰누나가 젤 손해인데 뭐 ㅋㅋㅋ 매형 쪽은 타격도 없고 엮이기도 싫었는데 오히려 잘됐다 싶을 듯 걍 쓰니 너는 결혼 안 하는 게 베스트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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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돌잔치에서 사돈 성추행 ㅋㅋㅋㅋ 집안꼴 레전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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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 충격이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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