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처먹고 직장 한번을 구할 생각도 안하고 살다가 아빠가 1억정도 들여서 아빠하는 직종 관련 공장 세워줬는데 맨날 집에서 놀고 처먹고 야식 야식 야식 야식 대환장 파티
저정도면 말을 안하지
사장이 일을 제대로 안하니까 그만큼 직원 수는 늘어나게 되고(사장이 일을 안해서 그 몫만큼 사람 고용해서ㅇㅇ) 그거때메 계속 적자나는데 이 은 "난 힘들어 뒤지게 일만하면서 돈은 못 벌어간다", "도대체 이 일을 내가 왜 해야되냐"
와중에 욕심은 정말게 많아서 서울에서 살아야된다, 차는 외제차 뽑아야 된다, 주식해야된다 등...저러더만 최근에 ㄹㅇ 오토바이 사고 시계도 산거같던데 진짜 개 났더라
돈은 보나마나 대출받았든지 사기를 쳤던지 그랬겠지
에혀...
오늘도 아빠가 형한테 공장 관련해서 서류즘 갖고오라니까 방에서 게임 쳐 하면서 아빠한테 직접 와서 보라고 악을 쓰면서 무한 반복
씨이이이이이이팔 아ㅃㅏ도 그거때문에 화나서 마하반야 외치면서 참는거 보이길래 개판오분전 되기전에 나옴
진짜 개 ㅈ같다 씨이이이이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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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ㄹㅇ 마운자로 안맞는사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