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BTS 컴백 월드투어
2. 캐츠아이 미국흥행
3. 위버스 MAU 최대 갱신
리스크
1. 방시혁 사법리스크 (자본거래법 위반)
2019년 IPO당시 기존 지분 투자자들에게
상장계획없다하고 지인 사모펀드쪽으로 넘기고
해당 사모펀드의 매각차익의 30프로를 챙긴것으로 혐의
만약 사실일경우, 무기징역또는 징역에 해당
2. 전환사채 4천억원존재
작년 10월 발행 3900억 미래에셋 100억 미래에셋캐피탈
전환가능 10월부터 시작, 전환가액 21만
오버행 리스크 존재
1. BTS하반기 이익 기여도 체크
마지막 앤솔로지 270만장, 이번 복귀앨범
500만~장 이상 초동 예상 5.5만x500만 = 2500억
월드투어 26~27 200~300만명 모객 예상
평균 티켓 asp 16만원 적용시 3천억~5천억 매출기여
MD도 매출 붙을걸로 예상
종합적으로 1조이상 기여가능
2. 캐츠아이
미국에서 잘나감, 광고 잘찍음
다인종 그룹팀으로 현지인들 팬덤확보 유리
공연파워 좋아서 내년부터 공연모객수 많이 붙을듯
개인적으론 해외아이돌 현지결성팀 가장잘하는 케이스가 될듯
3. 위버스 mau 1200만 내년 bts복귀로 많이 늘어날듯
여긴 마진이랑 고정층이 워낙 탄탄해서 걱정할필요없음
종합 내년 부터 내후년까지 증익구간
모멘텀 기준으로 생각했을때 지금이 유리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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