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다니고 키크고.. 180넘음
지방에 신축아파트있고
연봉도 높음
나한테 호감표시도햇음
근데 내가 ㅠㅠㅠㅠ 3번만나고 거절함.. 내주제에
월급쟁이주제에…
이유는 즉슨..
아무리봐도 내가 이성으로 끌릴수있는 분이아니었음
땀이 많이 나는 아저씨였음 ㅠㅠ
말을 더듬고
머리.. 가 조금 빠지려고하며
말하면서 자꾸 입을 접접다심..
약간 목은 굽었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조건이 너무 좋은데
ㅠㅠㅠ 이성으로 끌리지않았음…….
너무 미안했음
진짜 소박하고 저금도 많이하는 성실한 분이셧는데
그냥 아쉬워서 거절하고 써봄
자꾸 마음에 아른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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