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선수는 뛸 수 있다고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무리할 필요가 없다며 이번 시리즈와 KT전까지는 휴식을 줄 뜻을 드러냈습니다. 그 정도까지 쉬면 괜찮은 컨디션에서 다시 뛸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Septem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