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랑 사직 경기 할 때 유니폼 입고 지하철 탔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나랑 내 친구한테 자기 손자가 정말 열심히 야구하고 있다고 이번에 신인 드래프트 넣었는데 롯데에 뽑히면 좋겠다고 만약 뽑힌다면 이뻐해달라고 나랑 내 친구한테 기사 까지 보여주시면서 말씀하심. 손자 이름이 이서준이라고 https://t.co/VKQx5Rfcru— 로떼 (@zzangball0702) Septem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