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3559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F1 고민(성고민X) 우울증 PC 게임 삼성 한화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개월 전 (2025/9/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중딩때 다른동네로 전학을 와서 친구가 아무도 없었는데 처음 사귄 친구무리가 질이 안 좋아서 맨날 친구 없다고 심하게 놀렸어
그걸로 강박을 많이 심어줬어서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눈치 엄청 보고 점심시간 이럴때는 혼자 폰 들고 탈의실 가서 있다 오고 이랬는데...
고등학교 가고부터는 인간관계 문제없이 친구도 잘 사귀고 살았어 근데 갑자기 사진 정리하다가 그때 사진 보니까 확 우울해진다 ㅜㅜㅜ 결국 중학교 친구 거의 없이 졸업했는데 뭔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들보다 중학교 친구 없는 거 이게 하자 될 것 같고 괜히 그래... 너무 하찮은 고민인 거 아는데 그때 사진 보니까 당시에 느꼈던 소외감이랑 확 올라와서...ㅜ 지금은 성인이고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것도 알지만 왜 속상할까 어떻게 좋게 생각해야 될까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나 이십대 후반인데 나는 그때 사귄 친구들 다 커서 보니 안 맞아서 손절했고 주변에도 보면 중학교 친구들이랑 연 계속 이어가는 경우 많지 않은 거 같음.. 생각해보면 그 어릴 때 만났던 애들이 뭐라고.. 지금 나에겐 굳이 없어도 될 인연이라 생각하고, 이제 새로운 인연을 더 만들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너무 얽매여있는 게 나한테 더 안 좋을 것 같다 너무너무 고마워 ㅜㅜ!!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무튼 < 이 말이 좀 버릇없어?41
16:18 l 조회 234
빨리 월급 들어오면 좋겠다
16:17 l 조회 9
난 이제 뭐 사는게 재미가 없더라..
16:17 l 조회 13
너네 주군의 태양 알아….??????9
16:17 l 조회 83
프라다 가방 하나 골라주라1
16:17 l 조회 18
우리아빠 1억 6천 들어갔는데 지금 3억 7천됨ㅋㅋㅋㅋ 14
16:17 l 조회 1066
짬뽕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3
16:16 l 조회 7
속눈썹펌 블랙 추가 할말1
16:16 l 조회 20
이제 내나이 계약직 할 나이는 아니라 정규직만 생각중인데
16:16 l 조회 10
경력채용 원래 이렇게 서류합격발표 늦어?2
16:16 l 조회 15
미용실에서 이러면 어느정도로 예쁜거야??8
16:16 l 조회 129
배는 고픈데 차려먹기 귀찮다…
16:16 l 조회 7
모든 것은1
16:15 l 조회 10
폰 액정필름 꼭 사용해야하는건 아니지??? 1
16:15 l 조회 16
백수 때 정신 상태는 안 좋았지만 되게 행복했었는데
16:15 l 조회 18
나 개꿀 편의점 알바다니거든3
16:14 l 조회 21
러닝하는 익 있니? 나 매일나가서 1km뛰거든 근데9
16:14 l 조회 410
나 왜 좋아해?는 불안형들이 하는 질문이라지만4
16:14 l 조회 26
물타기가 뭐야?2
16:14 l 조회 21
퇴직금 500정도 생겼는데 한번에 s&p에 넣는거 별로야?5
16:13 l 조회 89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