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는 정교사인데 난 시간강사로 공부중이거든 솔직히 이번년도 임용 못 붙으면 헤어질 거 같은 생각을 해 애인는 헤어질일 없다는데 왠지 모르게 불안하거든 그래서 약간 기간을 정해 놓고 만나는 기분..? 그냥 12월에 합격자 발표일때거 무섭거든... 항상 연애를 하면 내가 너무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지거든? 친구도 봤을 때 난 애인이 1슌위인데 상대는 내가 1순위는 아닌 거 같데 그냥 여러가지 면에서 나는 만약 상대가 아프면 모든걸 놓고 뛰어가고 싶은데 상대는 아닌 느낌? 그냥 연애하면 누군가를 너무 많이 좋아해버리는게 단점인 거 같다...헤어짐의 기간을 생각하고 만나는게 너무 싫다... 하 ㅠ 그냥 지나가다가 조언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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