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두달 앞인데 여전히 난 아는게 없는거같고 아직도 돌아서면 까먹는 내가 밉다 유독 요 며칠이 버겁고 힘드네 올해 붙을지 못붙을지 조차 모르는 불확실함이 더 숨막히게 하는거같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