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다른 회사 다닐 때 다른 부서사람들도 막 섞여서 스트레스 대처 워크샵 이런거 했거든 . 너무 스트레스 받았던 경험, 최근 너무 행복했던 순간 이런거 얘기하면서 효율적인 대처법 이런거 공유하고 그런 세션있었는데 다른팀에 예쁘신데 동태눈깔 다크서클 개 심하고 행복했던 경험 말할 때 되게 오래전 일 10년 전 이런거밖에 생각 안난다고 맨 마지막으로 해달라 하시고 스트레스 경험도 남들은 막 진짜 울면서 말한 ㄴ 사람도 있었는데 그사람은 대충 걍 말하기싫어서 약한거 꺼낸 느낌이고 뭔가 힘들어보이던 분 있어서 아직도 생각남
얼굴이나 느낌이 특이했어 어려보이는데 나이들어보이고 애같은데 아줌마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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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범죄 전과자로 살면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