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독립적이기도하고 그걸 추구하기도해서
힘듦을 진심으로 티내는 스타일은 아닌데
올해초에 진짜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힘든일이
있었거든(상사랑 다툼) 회사에서 친했던 사람들이나
심지어 가족한테도(아빠빼고) 다 사회가 그래,
누구나 그렇게 살아, 너가 아직 어려서, 두 사람
입장 다 이해돼 이런 말을 들었거든?
그래서 감정적으로 너무 흔들렸는데 제일 믿는
친구한테 말했더니 내 편을 들어주면서
너 맘 이해돼라고 하는데 울뻔했었어
사회생활 하는 입장에서 누군가의 편을 드는게
쉬운게 아닐 수도 있네 느꼈고 그래도 그래주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 놓치면 안되겠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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