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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6

내가 조금 독립적이기도하고 그걸 추구하기도해서

힘듦을 진심으로 티내는 스타일은 아닌데

올해초에 진짜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힘든일이

있었거든(상사랑 다툼) 회사에서 친했던 사람들이나

심지어 가족한테도(아빠빼고) 다 사회가 그래,

누구나 그렇게 살아, 너가 아직 어려서, 두 사람

입장 다 이해돼 이런 말을 들었거든?

그래서 감정적으로 너무 흔들렸는데 제일 믿는

친구한테 말했더니 내 편을 들어주면서

너 맘 이해돼라고 하는데 울뻔했었어

사회생활 하는 입장에서 누군가의 편을 드는게

쉬운게 아닐 수도 있네 느꼈고 그래도 그래주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 놓치면 안되겠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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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 잘 뒀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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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난 회사 친구들이라도 항상 내 친구들 편이었어서 너 잘못 아니야 그 말 듣는게 어려운 일일줄 몰랐는데 실제로는 진짜 어렵더라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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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회사친구들은 100% 믿으면안됨... 뒷통수때릴수도있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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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ㅁ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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