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옷가게에서 쪼끄마난 애기가 마네킹 손잡고 너무 귀엽게 웃으면서 계속 언니야~ 하고 말거는데하 진짜 주변사람들 다 함박웃음 짓고 심장찌릿하게 귀여웠음.....,,....,..... 계속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