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난 남익이고 상대방은 내가 주기적으로 다니는 병원 옆에약 처방 받는 약국 약사님이고 얼굴 본 건 2번이야..병원이 이사를 가면서 그렇게 됐지원래 오늘 쪽지 주려다가 일 도와주는 분이 2분이나 계셔서 도저히 아무도 모르게 주기 쉽지 않아서 포기했어...지금 적어논 건'제 이상형이셔서 쪽지드려요. 괜찮으시면 연락주세요. 번호'이렇거든..한 달 후에 다시 내원하는데 멘트를 어떻게 하면 좀 자연스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