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랑 나이차이도 1살밖에 안 나긴 한데 쨌든 젊은 강사였어서 선생님은 맞거든
근데 그분이 나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어도 걍 모른척하고 계속 도움 주도받으면서 일로써만 연락하고 있었어 지금도 쭉 연락중!!
이제 결혼이 곧 다가오기도 하고 청모도 돌리고있는데 프사도 웨딩사진으로 바꿀거거든??
이쯤 생각해보니 서로 도움 많이 주고받고(내가 더더더 도움 많이 받았지만) 지금도 일적으로 연락중인데 결혼한단 말 없이 지나가버리는게 어떻게 보면 예의가 없어보이는거같아서..고민이야 1년전에 먼저 결혼하신 선생님은 나랑 안 친했는데도 나 만나러와주고 결혼소식도 알려줬던말야 ㅠ 그래서 더 그런게있어..
하 근데 말은 한다해도 어떻게 얘기를 드려야ㅑ할지 고민임..결혼한다는 소식 전하면서 모청 드리기엔 돈 보내라 이렇게 보일수도있으니까.... 그냥 소식만 알려드리고싶은데 어떻게 예의있게 전달할수있을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