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동받았던 영화 장면이나 책 구절을 봐도 예전만큼의 감흥이 느껴지지 않음 이건 아쉬운데 좋은 건 예전만큼 상처받지 않는다는 거임 힘든 일 있어도 금방금방 까먹어짐 감정의 폭이 작아진 거 같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9/23)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에 감동받았던 영화 장면이나 책 구절을 봐도 예전만큼의 감흥이 느껴지지 않음 이건 아쉬운데 좋은 건 예전만큼 상처받지 않는다는 거임 힘든 일 있어도 금방금방 까먹어짐 감정의 폭이 작아진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