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들이랑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불꽃축제 보고 온다는데ㅜㅜ 사람 엄청 많을 것 같고 엄마가 몇년만에 서울 가는거, 지하철 시스템 안익숙한거 때문에 너무 걱정돼….. 사람 몰리면 전화도 잘 안터지는데 그래도 잘 다녀올 수 있겠지 참고로 엄마 49살이라 어르신도 아니고 젊게 사는데 잘 안돌아다녀서 그런가 왜케 걱정되는지 모르겠다 참ㅜㅎㅎㅎ 내가 주말마다 여행다닐때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엄마 마음도 이런거였으려나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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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들이랑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불꽃축제 보고 온다는데ㅜㅜ 사람 엄청 많을 것 같고 엄마가 몇년만에 서울 가는거, 지하철 시스템 안익숙한거 때문에 너무 걱정돼….. 사람 몰리면 전화도 잘 안터지는데 그래도 잘 다녀올 수 있겠지 참고로 엄마 49살이라 어르신도 아니고 젊게 사는데 잘 안돌아다녀서 그런가 왜케 걱정되는지 모르겠다 참ㅜㅎㅎㅎ 내가 주말마다 여행다닐때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엄마 마음도 이런거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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