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한 번 믿어달라" 야유 받은 김태형, 상처난 자존심…마캠부터 예외 없이 이 악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00959
올해의 실패를 뼈저리게 깨닫고 뉘우쳐야 한다. 김태형 감독은 그렇기에 다시 한 번 팬들을 향해 호소했고 다짐했다. 26일 홈 최종전이 끝나고 김태형 감독이 팬들 앞에 섰을 때 환호도 있었지만 적지 않은 야유가 터져 나왔다. 김태형 감독의 민심이 현재 썩 좋지 않다는 의미다. 김태형이라는 사람의 자존심에도 상처가 크게 났다.
![[잡담] 야유 기사도 났네? "내년까지 한 번 믿어달라" 야유 받은 김태형, 상처난 자존심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27/12/cfdf742d2c6c31ae05534f8ae33d1a0c.png)
2년 동안 전권 위임 받고 팀 조져놓은 거에 비하면 트럭 안 박히는 게 신기할 정돈데 야유만 하는 팬들이 보살이지 ㅋㅋㅋ
자기가 멘트칠 때만 야유 나온 거 알았으면 팬들 민심 좀 살펴라 감독도 구단도 같은 실수 또 반복하지는 말아야지?
참고로 혹사 언급 기사는 거의 없고 있어도 올 시즌 실패 원인에 소소하게 언급된 정도뿐임 ㅋㅋㅋ 기자들도 너무함
내년에는 안 보고 싶지만 김태형 안 잘리는 게 기정사실이니까 프런트는 남은 임기 만큼은 전권 위임 절대로 하지 마
선수 혹사 문제는 스스로 제어를 아예 못 하는 감독이니 반드시 간섭해 선수들 보호부터 하라고 관리 안 해주면 또 다 갈다 조질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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