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포기하라고 했을 때 손을 내밀어줬던 SSG
— 투혼 (@fightingko_35) September 27, 2025
덕분에 다시 불꽃이 타올라 지금까지 왔습니다
600경기도 SSG가 없었다면 없었을 기록입니다
그 마음을 담아 SSG전 시상식을 요청했고
두산도 흔쾌히 받아주셔서 오늘이 있었습니다
양 팀 모두 소중한 오늘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ic.twitter.com/8rGcmguLpt
이젠 다른 팀이지만... 난 진짜 고쇼가 우리팀이라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특히 작년에 부상인데 끌어다쓴거... 고쇼랑 노갱이 우리팀이라서 자랑스러웠는데ㅠㅠ 오래오래 더 뛰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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