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했던것도 사실이고 내 친구들은 항상 언제 헤어지냐고 했을정도로 나한테 잘해준 사람도 아닌거 아는데 내 마음이 너무 컸던걸까 나를 정말 살면서 다시 안볼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사람이였는데 난 왜 못놓고 있을까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고 해도 잘 안되는 내 자신이 참 너무 싫고 안돌아올 사람 아직도 그리워하는 나를 못받아들이겠으니까 살아는 있는데 내가 나인지도 잘 모르겠어 헤어지고 단 한순간도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가늠 조차 안간다
|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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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좋아했던것도 사실이고 내 친구들은 항상 언제 헤어지냐고 했을정도로 나한테 잘해준 사람도 아닌거 아는데 내 마음이 너무 컸던걸까 나를 정말 살면서 다시 안볼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사람이였는데 난 왜 못놓고 있을까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고 해도 잘 안되는 내 자신이 참 너무 싫고 안돌아올 사람 아직도 그리워하는 나를 못받아들이겠으니까 살아는 있는데 내가 나인지도 잘 모르겠어 헤어지고 단 한순간도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가늠 조차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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