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예약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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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펑주변이나 집안 어른들도 빨리 결혼해라 좋은 사람 같다 했었던 사람이였거든
근데 갑자기 어제 하루종일 말 안 하길래 기분 나쁜 일 있냐고 물어보니까 없다고 해놓고 계속 침묵하길래 나도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 저녁에 갑자기 친구랑 밥 먹고 간술 한다고 통보하고 가길래 알겠다 했더니 취해서 전화로 계속 어디냐 이러는거야 난 자영업 해서 마감 늦게 끝날거 같다고 아직 가게라고 하고 전화 끊었는데 이걸 1시간 내내 반복 하길래 나도 그냥 빡쳐서 전화 안받고 마감하고 있었더니 저렇게 연락 왔음... 전애인들이 다 바람펴서 헤어진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내가 무슨 바람 핀 것도 아니고 술취했다고 저럴 줄은 몰랐네.... 일단 걍 모텔에서 혼자 자고 내일 맨정신에 그만 만나자고 할건데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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