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자주 다녔던 식당 사장님들도 나만 기억하고 한두 번 갔던 순대트럭 몇 달만에 가도 사장님이 알아보고 처음 들어간 미용실 원장님도 얼마 전에 다른 가방 자주 들더니 요즘 왜 안드냐고 물어봄.그냥 오가는 게 보였다고 함.동네에서 내적친밀감 쌓고 있다가 자기도 모르게 나보고 인사해서 친해진 동네친구도 있음.
옷차림이나 생김새가 특이한 게 아닌데 왜 그런가 했는데 앞서 새로 사귀게 된 동네 친구가 알려줌.내가 앞니플러팅 하고 다닌대ㅋㅋㅋㅋㅋ무슨 소린가 했는데 맨날 웃으면서 다녀서 그냥 걸어다닐 때도 앞니가 다 보인다 함ㅋㅋㅋㅋㅋㅋㅋ나도 가끔 앞니 마르는 거 느끼긴 했는데 남들 눈에 띄는지는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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