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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0
이 글은 9개월 전 (2025/9/30) 게시물이에요
나는 간호사인데도 대기업 상위 공기업 같은 좋은곳 다니는 애들 보면 내가 뭐가 못나서 이러고 살지? 싶고 자존감 떨어지고 나도 좋은곳가고싶다.. 이런 생각때매 솔직히 너무 힘들거든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의 80프로가 중소 다닌다는데 그들은 다 나처럼 이렇진 않을거아니야...
난 늘 힘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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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중소도 중소 나름이니까
나도 이직 거듭해서 괜찮은 중소 왔더니 넘 만족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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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만족한다니 부럽다
나는 병원을 옮겨도 똑같아 ㅜ
다른공부를 해야하나 싶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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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학창시절에 난 놀았고 걔네는 열심히 공부해서 그런데 갔구나 싶은데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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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는 학창시절에 늘 최선을 다했는데도 이모양이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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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 근데 간호사가 어때서 이러고 살지라는 생각을 하는지 몰겠음 간호사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된 직업같은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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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그렇게 여기기에는 병원에서 환자 보호자가 사과좀깎아달라고 할때마다 현타오고.. 늘 욕얻어먹어서.. 걍 시녀같아
의사샘 오면 머리 조아리고 간호사보고는 소리지르고 에어컨 고쳐달라 그러고.. 걍 만만하니까 우습게 보나 싶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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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2 나도 막 논건 아니지만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보다 공부 열심히 안해서 당연한 결과라 생각함
자존감이 왜 떨어져...너 말대로 80%는 중소니까 다 똑같다고 생각하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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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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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 눈치 많이 보는 성격인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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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맞는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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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차피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있다고 보면 됨 그래 생각하면 다 팔자구나 생각되고 그럼 맘 편해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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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그런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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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Mbti머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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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fp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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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 직장 좋은 환경이 부럽긴해도 열등감생긴적은 없던거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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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ㅜㅜ
역시 나도 내 정신상태가 문제인것같아서
상담받아보려고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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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솔직히 부러워하는 건 당연히 있겠지 근데 그걸 넘어서 열등감 느끼고 자기연민에 빠진다면 설사 쓰니가 대기업 다닌다고 해도 또 다른 대상 잡아서 자기연민에 빠질 것 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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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서 뭔가 늘 결핍이 있는것같아
상담신청하려고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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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뭐 사람은 항상 자기가 못가진 걸 부러워하긴 해 내 혈육도 대기업 다니는데 그걸로 만족하고 그런 거 전혀 없음 또 다른 거에 대한 결핍이 생기지 걍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게 최고야 솔직히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어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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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근데 그냥 나이가 더 들어갈수록 좋은직장 좋은직업인 애들이랑 내 격차가 너무 벌어지니까
두렵다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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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나는 회사나 돈이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좋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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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그게 최고지.. 그걸 간과했다 ㅜㅜ
나는 사실 내가 하고싶은게 크게 없다보니 상대적으로 회사나 돈에 가치를 두는것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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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부러운건 수백억 자산가 자녀 아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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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애들은 내 주변에 없다보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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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대기업 안가봤지만 그냥 중소가 내성격에
더 맞는듯 매일 경쟁해야하고 발표하고 이런것도 잘 못하고... 그냥 맘편히 다닐수있어서 더 편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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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그건 그래.. 나도 발표 경쟁 이런거 딱 질색이긴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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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중소나름인거같아
난 중소에서 중견왔는데 중소때가 맘은 더 편했던거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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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내가 간호사라 잘 몰랐네 그건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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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못나서 그러고 산다는 생각 자체를 안함 그들은 그들이고 나는 나지 난 행복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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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정상인데.. 나는 늘 이상적인 내모습에 부합하지 않으면 자존감이 필요 이상으로 떨어지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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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대기업인데 못살겠어서 중소 갈까 생각중이야 ㅜ어디든 자기 성격에 맞는곳이 최고인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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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그렇구나....
대기업 대단한데 아깝다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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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쓰니랑 mbti 같은데 지금은 퇴사했지만 혼자 방에서 일할수있는 행복한 곳도 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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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방에서 일한다니 최곤데?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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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럼 대기업이든 더 좋은데든 가.. 뭐가 불만임? 비꼬는게 아니고... 못가니까 그정도에 머무른거 아냐? 현실파악 빨리 하면 맘 편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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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예 진로를 간호로 잡은것부터가 후회돼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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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진로 바꿔봐 남들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내가 만족하지 못하면 소용 없으니까 내 인생 내가 행복하게 살아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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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가 앞자리 3이라.. 쉼없이 달려오다보니 벌써 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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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대병 있자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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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사람들은 그만큼 노력을 했거나 받쳐줬던 게 있겠지? 네 직업에 별로 자랑스러운 게 없는 것 같은데 진짜 심해지면 이직 고려해 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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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 직업 너무 싫어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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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니까 남들이 부럽지 직업 외로 만족할 수 있는 걸 찾거나 아니면 이직을 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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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업외적으로도 사실 크게 만족되는게 없나봐 ㅜ 재밌는게없다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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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간호사도 멋있는데 나 대기업 엔지니어인데 일이 의미없게 느껴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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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의료계 친구들은 보면 사명감이 있어보여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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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대기업 엔지니어... 개멋있어 ㅠㅠ
의료계 애들 사명감 가진 애들 절반도 안될걸.. 다 탈간호 하려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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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ㅋㅎㅎ 어디가도 탈출하려 하는 사람들은 많지 다양한 이유로! 그래도 남을 돕는 일을 한다는건 정말 의미있는것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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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쁘게한다 고마버 ㅎㅎ
남돕는거 의미있긴하지..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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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누군가한텐 쓰니가 멋있고 부러운 사람일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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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버,, 그럴리없겠지만 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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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한테 맞추지말고 계속 우울한 생각들면 취미 만들어버령 화이티잉!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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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벙 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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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인생에 최선을 다했는데
집도 가난하고 출발점부터 다르니까 결과가 그정도 아니라서 짜증남 ㅇㅇ
자기연민은 절대 안 하는데
걍 마인드부터가 가난한집에서 태어나서 큰 세상은 못가는게 아쉬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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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난해서 이해돼
부모님 노후도 안되어계심..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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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런 마음가짐이면 대기업가도 더 좋은 환경인 사람들 부러워하고 내가 뭐가 못나서...이럴걸...걍 마음가짐 고먹지 않는 한 평생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본인만 갉아먹는거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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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한국’ 간호사 환경이 힘들고 싫은거면 워홀이라도 나와서 다른 나라 간호 환경도 경험을 해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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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엔클렉스따는것도 찾아보는중이긴해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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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윗댓은 또 간호사 자체가 싫다며 의미가 있어? 마인드셋 바꾸지 않는 한 쓰니는 어떤 걸 해도 똑같은 결말일거임 근본인 마인드부터 고칠 생각을 해 댓글만 봐도 지독한 회피형+ 자존감 박살인 것 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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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맞는듯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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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럼 의사들 볼때마다 열등감 생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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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사는 걍 무서워..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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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상여 얼마 복지 뭐 있고 뭐 받고 그런 거 보면 부럽긴 한데 걍 거기서 끝나 나는 그 사람들처럼 열심히 살 체력이 없어... 그럴 마음도 없고... 그 사람들이 열심히 산 대가라고 생각하면 별 생각 안 드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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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맞지 아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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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넌 애초에 간호학과를 안갔어야 하는거 아냐..? 대기업이랑 공기업 가는 애들이랑 아예 전공에서부터 루트가 다른데 뭐가 못나서 이렇게 살지를 왜 느끼지 아예 처음부터 진로가 다른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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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는 취직 잘된다 이거에만 꽂혀서 갔다가 중간에 못틀고 그냥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는데 이제와서 후회가되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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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차라리 보건교사 임용 준비 이런건 별로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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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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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2222 나도 만족해서 대기업 다니는 애들은 그냥 대기업 다니는 애들이구나~ 생각할 뿐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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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사기업은 잘 몰랐나보다... 생각이 짧았다 미안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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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대학 좋아? 대학 어디야? 학벌도 별로인 거면 아예 실력이 안 되는 건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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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대학 지거국 ㅜㅜ 좋진않은데 친구들 대다수가 공겹 공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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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쩔 수 없지 공부좀 열심히 하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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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열심히 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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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냥 열등감이라는 감정이 별로 없음. 뭐 돈 많이버는거 부럽긴하지. 누구나 돈 많은거 좋아하잖아. 근데 그냥 오 대기업다니네 잘버네. 여기서 생각이 끝남. 굳이 나랑 비교해야되나. 너의 상황과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가짐의 문제인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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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못나보이더라 ㅜㅜ 그게 잘 안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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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너무 자존감이 낮은것같은데
자존감높으면 그런걸로 열등감 안생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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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존감은 늘 낮았던듯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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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워라밸때문에 중소 좋아 친구들 돈 많이 버는거 가끔 부럽긴한데 맨날 야근한다는 친구 톡 보면 한달에 야근 두세번하고 실수령 300받는 내 삶이 더 나은것같음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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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3교대하고 그월급임 ㅎ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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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간호사 3교대인거 모르고 간거 아니잖아,, 그럼 걍 참고 살던가 아예 퇴직하고 새로운 길 찾아야지 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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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오래버텨온건데 이제는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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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간호사라는 직업이 안맞을수도 있어~ 익인 성향에 맞는 일은 뭔지 고민하고 찾아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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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이제 다른거 하기에는 너무 멀리와버린것같아서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더 우울했나봐... 나도 새시작을 해봐야겠어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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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직장은 직장일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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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떤 부분에 열등감이 생기는 건지 모르겟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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