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깨서 내 사주를 봐주셨는데 엄마 없는 거랑 아빠 직업이랑 나 어릴 때 약간 방치돼서 혼자 컸는데 그것도 맞추고 친할머니 무당이었던 것도 맞추고 내 성격이나 직업도 맞췄어…
근데 그 분이 말해준 내 미래가 너무 좋아서 믿고 싶더라구
사주 풀이대로 흘러간 사람 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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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깨서 내 사주를 봐주셨는데 엄마 없는 거랑 아빠 직업이랑 나 어릴 때 약간 방치돼서 혼자 컸는데 그것도 맞추고 친할머니 무당이었던 것도 맞추고 내 성격이나 직업도 맞췄어… 근데 그 분이 말해준 내 미래가 너무 좋아서 믿고 싶더라구 사주 풀이대로 흘러간 사람 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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