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접 안 겪어본 일이거나 처음 듣는 사례면 무조건 상대방이 거짓말하거나 허언 한다고 생각하는거 이런 사람 만나면 답답해 미침ㅋㅋㅋ
나 초딩시절 내내 깡시골 살았어서 전교생도 막 10명정도였고 집까지 가는 버스 하나 있는데 배차간격 2시간이라 버스 놓치면 집까지 걸어가다가 동네아는아저씨 만나면 경운기나 오토바이 얻어타고 집에 가고 그랬는데.. 이런 얘기를 했음
아니 내가 그렇게 살았다는데 거짓말 하지 말라고 계속 그러더라ㅋㅋ 내 나름대로 계속 증명 하고있다가 내가 왜 이거를 인증 시켜줘야하지 싶어서 걍 관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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