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뭐하나 구매할때 수업신청할때
맨날 싹다 보고해야하는 환경에서 자랐는데
비싼 노트북이나 학원 신청하고 집왔는데
그런걸 왜듣냐둥 그런말들으면 결국 나중에는 내결정에 스스로 의문을 품어서 취소하게 되더라
취소하고 집오면 왜? 하고싶었는데 하지
변덕이 죽을듯하다고 온갖 꼽을 먹음
그냥 힘들다 참... 20년을 넘게 이리 자라서인지 너무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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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뭐하나 구매할때 수업신청할때 맨날 싹다 보고해야하는 환경에서 자랐는데 비싼 노트북이나 학원 신청하고 집왔는데 그런걸 왜듣냐둥 그런말들으면 결국 나중에는 내결정에 스스로 의문을 품어서 취소하게 되더라 취소하고 집오면 왜? 하고싶었는데 하지 변덕이 죽을듯하다고 온갖 꼽을 먹음 그냥 힘들다 참... 20년을 넘게 이리 자라서인지 너무 속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