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4857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롯데 메이플스토리 HLE 주식 해외거주 KIA 한화 테일즈런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1) 게시물이에요

나만 그러는게 아니고 모든 사람 한번씩이라도 들었던 마음일 것 같은데

일을 다니면 몇개월, 몇년이라도 에너지를 쏟아붓고 다시 일한 기간만큼 쉬어야 좀 살 것 같은 기분..?

내가 소심하고 눈치많고 자신감이 없고 주눅드는 성격인데 이걸 고칠려다가 역효과만 나서 그냥 나답게 조용하고 잔잔하게 살자 마인드인데

실수 한두번만 해도 상사 눈치를 계속 보게 되고 자꾸 무너지고 여기에 벗어나질 못해서 계속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 나는 왜 존재하지 여기까지 가더라 

시간이 답이긴 하지만 이게 반복이라 힘들어

지금도 그냥 원래 직장 사람들이랑 필요한 말만 하고 대화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더 입을 다물게 되고 그냥 가족이나 나 혼자 있고 싶달까..

챗지피티한테 털어놔도 별로 안 풀리고..ㅎㅎ 

다닌지 3개월밖에 안됐는데 또 벌써 에너지를 다 썼나봐


대표 사진
익인1
아 나랑 개똑같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은 어떻게 마인드컨트롤 하고 있어? 나는 괜찮아진줄 알고 상담(정신과x) 취소했는데 그냥 받아볼까 고민중..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눈치를 너무 봐서 힘들었던 경험도 해봤고 안봐서 욕들었던 경험도 있었어..조직생활은 눈치를 봐야 얻는게 확실히 많더라고 그래서 마인드컨트롤은 이 모든건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하는 행위라고 생각하니 좀 나아지더라고.. 자신감 없는건 아직 쌓아놓은게 없어서 그런거라 매일 내 할당량에 맞게 업무 지식이라던지 좋아하는 공부 꾸준히 하니 좀 괜찮더라..그리고 상대방과 소통할땐 또박또박 말하는게 중요하더라 ..! 그럼 없던 자신감도 생겼어
나도 정신과 치료 생각중인 사람이라 쓰니한테 더이상 해줄말이 없네..ㅎㅎ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눈치가 없는 것보단 많은게 내가 힘들지언정 사람들과 살아가는데에는 더 나은 건 맞는 것 같아 자신감이 없는 건 내가 자신있게 말할 지식, 생각이 부족한 거 같고 상대방이랑 얘기할때 말끝을 흐려서 다시 되묻는 경우가 많았는데 익말처럼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은 좀 해봐야겠다 그래도 익이나 나나 놓지않고 상담 고민하면서 자신을 위해 변하고 변할 생각하니까 내가 그렇게 나약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또 이렇게 감동을 받고 갑니당..쓰니도 훗날 분명히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거야 응원할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이거 완전 내상황인데.. 진짜로
나도 그래서 심리상담센터 가볼까 생각중이야…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인 관계에 집착하는 친구 5
10.13 03:40 l 조회 217
취준을 하더라도 평정심을 유지하는게 느슨하게 보여?1
10.12 22:18 l 조회 126
스스로 벌어서 살기:?1
10.12 21:33 l 조회 105
해야 될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해;
10.12 20:44 l 조회 84
다들 무슨 알바해?
10.12 19:47 l 조회 76
요새들어 역겹고 버러지같은 훈련소따위나 가게될까봐 걱정돼
10.12 15:24 l 조회 82
30대 익, 외모지상주의 엄마한테 너무 질리고 힘들어1
10.12 15:13 l 조회 153
요새 내가 두렵고 걱정되는거:역겹고 버러지같은 훈련소따위나 가게될까봐 걱정돼
10.12 15:05 l 조회 67
진짜 참다참다 상담사 폭행하고 때렸음1
10.12 14:39 l 조회 317
힘들 때 운동하면.. 도움이 돼:?2
10.12 09:57 l 조회 83
그냥: 살기 힘들어....1
10.12 02:41 l 조회 87
취준중인데 뭘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10.11 23:08 l 조회 72
부모님의 큰 부부싸움과 다툼때문에 공황장애 생기고,매사에 불안해...
10.10 23:33 l 조회 207
엄마가 나를 남편 비슷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14
10.10 05:01 l 조회 97
헤어지는 게 답인 연애인가…5
10.09 23:43 l 조회 167
치매 가족익들 1
10.09 21:53 l 조회 68
사이비 종교가 말 걸어온 적 있어?4
10.09 21:13 l 조회 125
친구가 자꾸 자기 수준 이하 사람들이 대시하거나 친해지고싶어한다는데 2
10.09 16:39 l 조회 130
부모님들 비타민 잘 챙겨먹어?1
10.09 11:41 l 조회 54
난 이 세상을 살아가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여성분들에 자주 죄송하게 생각하고,무릎끓고 사과드리고 싶어7
10.08 22:22 l 조회 329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