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
어릴때 계집이라고 할머니한테 온갖 차별 다 당하고 욕지거리 들어가면서 천한것 대접받으면서 자랐는데 어릴때는 몰랐거든 근데 얼굴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까 할머니 얼굴이 나왔어.. 너무 똑같아져서 죽고싶은데 얼굴 갈아엎으려면 직장을 그만둬야해서 못함.. 진짜 저주받은 핏줄로 태어난거같애|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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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 어릴때 계집이라고 할머니한테 온갖 차별 다 당하고 욕지거리 들어가면서 천한것 대접받으면서 자랐는데 어릴때는 몰랐거든 근데 얼굴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까 할머니 얼굴이 나왔어.. 너무 똑같아져서 죽고싶은데 얼굴 갈아엎으려면 직장을 그만둬야해서 못함.. 진짜 저주받은 핏줄로 태어난거같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