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현직원 6명이고 9:30~5:30 근무(90분 점심시간), 하는 일 쉽고 안 바쁨, 집 근처라 버스 타고 퇴근해도 6시전 집 도착. 바로 정규직에 월급 세후 260, 명절 한우세트 말고는 복지 딱히 없음.
중견은 2000명 규모, 8:00~5:30 근무(60분 점심시간), 4.5일제라 하루는 12시 퇴근 가능, 힘 쓰는 일도 있고 개바쁨(일주일에 1-2번 필수야근), 자차로 편도 40분 거리인데 주차장 개좁아서 불법주차 해야함.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전환, 수습 동안 월급 세후 280, 정규직 되면 350, 명절떡값 50 같은 소소한 복지 존재.
지금 스타트업 다니고 있고 중견 붙었는데..지금 다니는 곳 워라밸 너무 최고에 사람들도 좋아서 고민 돼ㅠㅠ중견에 있는 아는 분이 왜 스스로 지옥불에 뛰어드냐는데 그 정도인가 싶고. 연봉 확 오르는데 놓치면 바보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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