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경남쪽응시할거고 나는 경남출신이긴한데 부모님도 이번에 다 서울가서 서울로 응시할 것같단말야. 공시 안붙어도 무조건 서울에서 직장생활 할 생각이었고
그러더니 1년 만난 애인이 그거듣고 말 없어지더니 자기는 경남을 떠날 생각이 거의 없고 장거리 옛날에 한거때문에 자신없어서 서로 시험 기다리지말고 더 정붙기전에 헤어지자더라
들으니깐 그건 미래 일인데 왜 벌써부터 헤어지잔건지도 모르겠고 황당하다..;; 나 안좋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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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경남쪽응시할거고 나는 경남출신이긴한데 부모님도 이번에 다 서울가서 서울로 응시할 것같단말야. 공시 안붙어도 무조건 서울에서 직장생활 할 생각이었고 그러더니 1년 만난 애인이 그거듣고 말 없어지더니 자기는 경남을 떠날 생각이 거의 없고 장거리 옛날에 한거때문에 자신없어서 서로 시험 기다리지말고 더 정붙기전에 헤어지자더라 들으니깐 그건 미래 일인데 왜 벌써부터 헤어지잔건지도 모르겠고 황당하다..;; 나 안좋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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