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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피부 6일 전 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3
난 초5때 나한테 길 물어보는 척하고 가슴 만지고 토낀 고딩있었고 알바하는데 오늘은 팬티스타킹말고 짧은스타킹입었냐고 묻던 단골아저씨 여자로 살기 진짜 개빡세다 생각할수록 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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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없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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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어릴 때... 그리고 20살 때 상품권 알바하다가도 당해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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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엉 ㅋㅋ 합의까지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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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유치원생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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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엑스레이 찍다 당함 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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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방사선사가 브래지어 후크 만졌는데 개빡친다 진짜 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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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환자복 앞에 그냥 손 넣어서 만져버림 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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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미친거 아니야? 병원에 말했어? 나는 리뷰 남겼음 불쾌했다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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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그 때 고딩 때 혼자 간거라 너무 무서워서 말 못했음 ㅜㅜ 겁나 후회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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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5에게
ㅠㅠㅠ 그럴수 있어 나도 곧 30인데 순간 이걸 화내야하는건가 하다가 거기서 화 못내고 돌아옴.. 여자로 살기 너무 빡세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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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초딩 때 골목지나가다가 어떤 남자가 덮쳐서 가슴 주무르고 소중이 만지면서 헉헉대다가 갔음 얼굴 쥐어뜯었는데 힘으로 절대 못 이기더라 ㅋ... 그때 신고할 걸 아직도 후회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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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아마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는지 골목길에 씨씨티비 개 큰 거 달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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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ㅇ 지하철에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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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초등학생 때 태권도장 원장이 내가 싫다는데도 맨날 나만 무릎에 앉히고 입술에 뽀뽀함

- 고딩 때 프리허그 하는 날이 있었는데(원칙은 남학생은 남자쌤/여학생은 여자쌤이 안음) 남자 체육교생이 ㅇㅇ이는 쌤한테 안기자~ 하고 갑자기 손목 당겨서 꽉 끌어안음, 이후에 sns 친추하자는 거 안한다고 거짓말 함

- 대학생 때 봉사하는데 어떤 장애인이 내 엉덩이 세게 치고 도망감. 근데 보호자도 사과 안하고 장애인이라 니가 이해하란 식으로 얘기하고 가버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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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 외에도 성추행은 아니지만 번호 달랬는데 안줬더니 계속 따라와서 편의점 들어갔더니 도망감, 1년 동안 딱 한 번 만났는데 우리 썸 아니었냐고 '왜 안만나줘' 쌍욕 장문 톡 10개 넘게 받음, 지하철역 여자화장실 칸 안에서 아저씨 나와서 역무원한테 얘기함 > 경찰 신고 > cctv 돌려봄 등등 다사다난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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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힘내자 익이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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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심지어 저거 cctv 돌렸을 때 그 아저씨가 이전 역에서도 여자화장실 갔던 게 찍혔는데 둘 다 몰카가 안나와서 그냥 실수 취급하고 넘어감ㅋㅋㅋㅋㅋㅋ 아니 설치한 게 아니라 회수한 건지 어케 아냐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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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ㄴㄴ 없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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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초딩때 중학생들이 섹스할래? 이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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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여고다닐때 평생 볼 바바리맨 거기서 다 봄
매일 어디서 그렇게 기어나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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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중 여고면 살면서 한 번은 당하는 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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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초중고 다 있음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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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여자끼리도 개많이 함 동성인데 어떠냐 이런 생각도 많고 공학다니면 말할것도없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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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들끼리는 좀 지켜줘야지 뭐하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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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여자는 10에 7할은 거의 당해봤을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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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초딩때 있었음 ㅇㅇ,,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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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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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초딩때 학원선샘님한테ㅋㅋ 선생님이라는 소리도 하기싫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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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꽤 수차례 당해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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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초등학생 때 태권도 관장님이 애들 다 세워놓고 매번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히죽거렸는데 뭐하는건지 몰랐거든? 같은 태권도 학원 다니는 중이던 오빠가 관장님이 애들 도복 헐렁하니까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가슴 훔쳐본다고 해서 뭐하는건지 그떼 깨달았음.
중학생 때는 지나칠정도 매번 내 손 주물럭거리던 학원 선생님이 있었고,
성인된 이후엔 내 뒤에서 “정말 섹시해!!! 나는 강간범이다!!!!” 이러고 외치던 술취한 또래 남자애들이 있었음.
지나가다가 나랑 친구들 무리 보고 “저런 영계년을 먹어야되는데” 라고 말한 중년 아저씨도 있었음. 적고보니까 그래도 신체 접촉으로 기분 나빴던 적은 크게 없는 것 같긴하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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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다 생각해보니 버스에서 나 앉아있는데 내 어깨에 ㄱㅊ 비비던 사람이 있었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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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초등학생때 대낮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큰 대로변이고 차만 지나가는데
어떤 중년남자가 내 어깨에 손 올리면서 같이 나란히 걸음 그러더니 거기에 털 났냐고 물어봄
그때 바로 앞에서 친구 못 만났으면 큰일 났을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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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중학교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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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없는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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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나가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한테 허벅지 만져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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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하철에서 지체장애인분... 진짜 개무서웠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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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경우는 뭐 어떡하냐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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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읽는데 개빡쳐서 욕밖에 안나오네 여자들 좀 건들지말고 냅둬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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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초등학교 5학년때 버스에서 내 뒤에 어른 남자가 너무 붙어서.. 그때 크로스백 메고 있었던거 엉덩이쪽으로 돌려서 막음.. 버스 흔들려서 붙었다기엔 의도적으로 몸 붙이는게 느껴졌음;;;
같은 시기에 태권도 다닐때 사범이 귀에대고 사랑한다 자주 그랬고..
그리고 대학생땐 그냥 공원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와서는 너같은 애랑 자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이래서 그냥 도망감.. 매번 당황해서 한마디도 못한게 아직도 생각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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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댓글들 보니까 살면서 성희롱 경험해본 여자애들 진짜 많은것같네 거지같닼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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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없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있었네 초딩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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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남잔데 초5때 친구들이랑 다같이 엄마들 껴서 놀러갔는데 옷 갈아입고 있을때 들어와서 ㅇㅇ이 꼬츄 봤다 라고 엄마들끼리 떠들고있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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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들 입단속 좀 해야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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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있어 최근에도 있었음 아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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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있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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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성희롱 빼고 성추행만 쳐도 많을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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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여자면 열에 아홉은 당함 ㄹㅇ 애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다 겪었더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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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열받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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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웅 초1?유치원때랑 대학교1학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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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고딩 때 같은 반 남자애가 좀 쎄한 애가 있는데 막 하복 입으면 동복보다는 아무래도 핏하니까 가슴 부각 됐는데 ㅇㅇ 하복 입었네~ 하면서 가슴 보면서 얘기함...;; 그때 기분 개더러웠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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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출퇴근 지하철... 사람 많은거 감안한다고 해도 온 몸을 다 밀착시키는거 진짜 너무 많음ㅠㅠ 불편해서 자리 겨우겨우 옮겨도 따라오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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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보고 성행위한 남자 2명 ( 한명은 중딩때 학원에서 한명은 성인되고 상가화장실앞에서 )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추근덕대는 할아버지 1명

어릴때는 그냥 지나갓는데 지하철 노인네는 바로 고소해서 법정까지다녀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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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여러번 있어 모르는사람 아는사람 골고루 거의 몇년에 한번꼴로 당하는 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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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초등 저학년때 ㄹㅇ 뭣모르고... 당시에 뭔지도 모르고 이상한데 싶어서 튄거라 여태 부모님도 모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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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동기애들 학교행사때문에 한 20명쯤 모였을때
이런 주제나와서 얘기했었는데 20명중에 딱 한명 성추행 안당해봤더라...
진짜 가해자놈들 다 천벌받고 영원히 불행하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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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초등학생때 그땐 중국집 철가방 배달 아저씨가 있을때였거든
학교 끝나고 엘리베이터 타는데 같이 타게 됨
최대한 대각선에 서있었는데 친한척 말걸더니
철가방 내려두고 나한테 와서 어깨 동무하면서
가슴에 손 올리려함 마침 그 아저씨가 내릴 층이라서 다행이었지 진짜 CCTV 달려있는데도 대범함
나 옷도 평범한 옷 입었고 여름이었는데
그 뒤로 옷 꽁꽁 싸맴 꾸미고 입던거 안입음

초등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젊은 남자가
맞은편에서 오면서 바지에서 꺼내놓고
본인꺼 만지면서 지나감

이비인후과에서 의사 쌤이 오빠들이 번호 달라고 안하냐 이러고

오밤중에 심부름 나갔다가 어떤 남자가 아파트 현관 출입문 따라 들어오더니 꼭대기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옴 (계단 내려오는 소리가 들림) 층수 차이도 얼마 안나서 집에 못들어갔음 비밀번호 치는 순간 뛰어들어올까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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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응 근데 한국에서는 한 번도 없고 해외에서만 ㅋㅋㅋ 아 떠올리니까 진짜 개같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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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고등학생 때 버스에서 내 엉덩이에 ㄱㅊ 비비던 사람... 근데 이 땐 솔직히 잘 몰랐다가 나중에 아 그게 그거구나 라고 알았음..
결혼식장 다녀와서 아파트 입구 들어가는데 헬멧 쓴 배달원이 아파트 나가다 돌아와서 원피스 입은 상태였는데 사타구니 만진거 진짜 다행히 이 때 생리대 차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진짜 이게 제일 무서웠다.
그리고 산책하려고 걷고 있는데 마주보고 지나가던 중학생이 '섹ㅅ하자' 이러면서 스쳐지나간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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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ㅋㅋ.. 성인인데 최근에 학원에서 나이차 나는 쌤이 뭐 알려주면서 자기가 잘 알려줬으니 뽀뽀 해주냐함 걍 웃으면서 넘겼는데 그 쌤은 지가 성희롱 한건지도 모르는 거 같음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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