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을 못하는 친구가 있음.. 긱사 살고 나 말고 찬구도 없나봐 나도 그렇게 친하진 않아.. 매일 두끼를 밥먹자고 부름;;; 나는 맨날 거절해야해! 시간표도 안맞아.. 그럼 어쩌다 되는 날은 걔랑 밥을 먹기 돼 너무 많이 거절하니까!!
혼밥 못하는 걔가 이상한건 둘째치고 똑같은 부탁을 들어줄때까지 하고 거절 많이 해서 미안한 마음을 이용해 먹어서 너무 힘들어.. 이번학기 끝나면 ㄹㅇ 손절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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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을 못하는 친구가 있음.. 긱사 살고 나 말고 찬구도 없나봐 나도 그렇게 친하진 않아.. 매일 두끼를 밥먹자고 부름;;; 나는 맨날 거절해야해! 시간표도 안맞아.. 그럼 어쩌다 되는 날은 걔랑 밥을 먹기 돼 너무 많이 거절하니까!! 혼밥 못하는 걔가 이상한건 둘째치고 똑같은 부탁을 들어줄때까지 하고 거절 많이 해서 미안한 마음을 이용해 먹어서 너무 힘들어.. 이번학기 끝나면 ㄹㅇ 손절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