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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02)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에서 주도해서 하는거면 아빠랑 동생 같이 하도록 유도하는건데 큰집에서 하니까 엄마 맘대로 주방 뭐 꺼낼수도 없고.. 아빠말로는 큰엄마가 아무것도 안 시키고 물어봐도 괜찮다고 하니까 그냥 나가서 당구친거다 이러는데.. 내가 엄마는 가서 자기가 찾아서 다 해 하니까 암 말 못하네 걍 하고싶지않은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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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14:25:0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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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전통 내가 깨려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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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14:25:0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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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안돼ㅜ 자기 엄마면서 제사도 주도적으로 못하면 살지말아야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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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니가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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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통은 남자들이 원래 준비하는고임ㅋㅋㅋ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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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도 그래서 이제 엄마도 나도 명절에 안가ㅋㅋ 걍 용돈만 드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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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걍 안갈까 생각중.. 지들만 안하는거 너무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엄마면서; 꿀만 빨려고 하는게 너무 잘보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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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야야 가지마. 울 아빠도 3년전부터 큰집 혼자감 ㅋㅋㅋㅋㅋ 올해도 엄마랑 나랑은 놀러가려고 짐싸서 나왔당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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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 혼자 고생하는거 보면 에휴나도하자가 되어버려서ㅠㅠ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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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단 추석에 엄마 고생하시는 거 지켜봐봐. 그리고 집에 가서 엄마 바로 설득 ㄱㄱ 설에는 놀러가자고. 설에 큰집 안가는 거 아빠의견은 무시하면되는데 엄마 설득하는게 은근 복병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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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니가 깨
난 거기서 아~ 하면서 할말 다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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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거기서 젤 막내거든 해도 되려나 언니들은 걍 한대 큰아빠 무서워서 근데 난 아빠 안무섭고 이길자신있거든 걍 내가 할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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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나도 우리아빠도 막내고 당연히 친척들중에서도 내가 막내임
근데 큰집가서 내가 짖어도 다들 내말이 논리적으로 맞으니까 숙여... 참고로 엔팁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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