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1년 12월. 취재차 김해 원동중학교를 방문했다. 이상훈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당시 졸업반이라 진학이 확정됐는데도 열심히 웨이트를 하던 선수가 있길래 물어봤다. “이율예라고, 포수입니다. 저렇게 열심히 야구하는 선수 처음 봤습니다. 정말 야무져서 크게 될겁니다,”— San Kang(山) (@posterboy65) October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