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안좋아… 속상하구…
반에서 개구쟁이인 남자애 둘인데, 둘다 같은 싱크대에서 손을 씻겠다 해서 옆에 하나 비어있어. 여기서 씻어도 돼. 하고 뒤늦게 와서 끼어든 애가 제자리 찾을수있게 살짝 잡아줬는데 그대로 균형을 잃고 싱크대에 머리를 부딪혔어…. 엄청 큰 멍이 생겼는데 내탓같아서 기분이 안좋아…ㅠㅠ
안말리자니 둘이 싸울거고 말로만 하면 아직 어려서 잘 이해가 안되는지 안듣는단 말이야…ㅠㅠ
제자리 찾을수있게 잡아준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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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안좋아… 속상하구… 반에서 개구쟁이인 남자애 둘인데, 둘다 같은 싱크대에서 손을 씻겠다 해서 옆에 하나 비어있어. 여기서 씻어도 돼. 하고 뒤늦게 와서 끼어든 애가 제자리 찾을수있게 살짝 잡아줬는데 그대로 균형을 잃고 싱크대에 머리를 부딪혔어…. 엄청 큰 멍이 생겼는데 내탓같아서 기분이 안좋아…ㅠㅠ 안말리자니 둘이 싸울거고 말로만 하면 아직 어려서 잘 이해가 안되는지 안듣는단 말이야…ㅠㅠ 제자리 찾을수있게 잡아준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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