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애인은 엄청 부끄러움 많아서 말로 하는 표현 절대 못하는데
항상 내가 먹고싶은거 먹어주고 입에 먼저 넣어주고 아플때 내가 답 안해도 연락 계속 오는거..?
사실 초반엔 표현이 없어서 불안했는데 좀 지나니까 오히려 안정적인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잔잔해서 좋아하는게 맞나? 하고 헤어질 맘 있었는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잘만나는중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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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애인은 엄청 부끄러움 많아서 말로 하는 표현 절대 못하는데 항상 내가 먹고싶은거 먹어주고 입에 먼저 넣어주고 아플때 내가 답 안해도 연락 계속 오는거..? 사실 초반엔 표현이 없어서 불안했는데 좀 지나니까 오히려 안정적인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잔잔해서 좋아하는게 맞나? 하고 헤어질 맘 있었는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잘만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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