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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10/03) 게시물이에요

[잡담] 예전에 그 가짜 캐시미어 머플러 사건 신기한게 | 인스티즈

저런 머플러가 6년동안이나 잘 팔렸다는게 제일 신기함 일단 캐시미어는 만져보면 바로 알잖아 아무리 혼방이라고 해도 30%,60%나 들어가면 캐시미어 특유의 촉감이 안느껴질수가 없는데..? 그리고 애초에 혼용율도 수상한게 캐시를 30 쓰는데 울 10에 레이온 60을 섞고 프리미엄은 캐시를 60에 레이온을 40 넣는게 말이나 되는건지ㅋㅋㅋㅋ 소비자 한명이 이상해서 성분분석 맡겼다가 발견한거라는데 저 머플러 산 사람들 중에 그 사람 말고는 진짜 캐시미어를 만져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봄.. 

이거랑은 별개로 캐시미어는 함량이나 성분 속이는 경우가 워낙 많긴 해서 대기업에서 내는거나 아예 유명 캐시미어 원단 회사꺼 쓰는 경우 아니면 의심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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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단에 관심 없을 수도 있지 나 캐시미어 만져봤는데도 그 촉감 기억 못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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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거 개싸서 그럼 나도 걍 싼맛에 들고다닌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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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기치는 놈들 다 감방가야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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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맞는게 한번이라도 좋은 머플러 써봤으면 모를수가 없음 걍 이때까지 싼마이만 써봤으니 구별 못한듯 나도 싼마이옷 걍 입고 다니는 편인데 엄마가 비싼 머플러 사줘서 그것만 하고 다니거든? 근데 매장에서 걍 싼거 머플러 매보니 촉감부터가 달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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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라면 저품질로 만들었나 할 것 같기는 해 등급 아주 낮은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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