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준플레이오프 투수진 운용 플랜을 공개했다. "선발투수는 외인투수 2명과 김광현이 나선다. 문승원은 선발 뒤에 붙인다. 상황따라 필승조도 빨리 움직일 것이다. 6회 이긴다면 (김)민이가 나갈 것이다. 노경은과 이로운은 좌우 타자 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투수진은 어느 정도 잡혀있는데 야수쪽은 아직 생각중이다. 류효승 조형우 등 경험없는 선수들도 믿고 쓸 것이다. 시즌중에도 그렇게했다. 과감하게 내겠다. 좋은 경험을 하면 더 성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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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 보고 하는 말! 형우 풀타임 첫해에 포시까지 진짜 큰 경험한다 형우 지금까지 잘했으니끼 포시에서도 잘 할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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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때문에 회사 그만두려고했는데 사수가 니 일 커버 내가 다했다고 사직서 찢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