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가족단위도 많이 오고 신혼집에 가구 장만하는 예비부부들도 많이 오잖아 나도 그냥 장난삼아 애인한테 우리 되게 신혼부부 같다 그치 여보~ 라고 웃으면서 말했는데 애인이 멋적은 웃음지으면서 무시하더라고..사귄지는 1년정도 됐는데 난 이 일이 너무 서운해.. 애인은 평소에 자기라고 부르다가 여보라고 부르니까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한거라고 하던데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