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아들도 개못생겼는데
맨날 번화가 돌아다니면서 지 맘에 드는 여자들한테 번호 물어보고 하니까
한달도 안돼서 애인 생기던데
사겼던 애들 중에 두명은 얘가 우리 엄마 아들을 왜 만나지? 싶을 정도로 개예뻤음;
아니면 그렇게까지 할 정도로 연애가 하고 싶은 건 아닌건가??
그렇다기엔 맨날 여미새처럼 여자여자 입에 달고 살던데…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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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들도 개못생겼는데 맨날 번화가 돌아다니면서 지 맘에 드는 여자들한테 번호 물어보고 하니까 한달도 안돼서 애인 생기던데 사겼던 애들 중에 두명은 얘가 우리 엄마 아들을 왜 만나지? 싶을 정도로 개예뻤음; 아니면 그렇게까지 할 정도로 연애가 하고 싶은 건 아닌건가?? 그렇다기엔 맨날 여미새처럼 여자여자 입에 달고 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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