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짜 강압적이고 가부장적임
예전부터 앞길 이래라 저래라 어른말 들어라 하는 거 심했고 나는 그게 싫어서 독립해서 살고있음
근데 요즘 애인이랑 결혼 얘기가 나와서 상견례를 생각해봤는데 노답임
진짜 예전부터 남자는 성격 다 필요없고 능력이다 서울은 아니어도 지방 아파트 살 정도는 되어야 한다 아니면 집안이 해줘야한다 아빠 가치관임 ㅋㅋㅋ..
나는 그냥 둘이 같이 시작하고, 전세 살아도 상관없거든
웃긴게 아빠는 돈은 어느정도 벌지만 바람 피우고 있음ㅋㅋ
예비 장인이 이러면 어떤 남자라도 도망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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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