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히 좋아하는거야 뭐 알 길이 없고 자유라고 생각해 근데 아예 대놓고 고백하거나 할 경우ㅇㅇ
전혀 원하지도 기대하지도 공감하지도 못하는데 고마워하거나 좋아해야해? 불쾌할 수도 있는거 아냐?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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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좋아하는거야 뭐 알 길이 없고 자유라고 생각해 근데 아예 대놓고 고백하거나 할 경우ㅇㅇ 전혀 원하지도 기대하지도 공감하지도 못하는데 고마워하거나 좋아해야해? 불쾌할 수도 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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