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까지 다정하게 얘기하다가 저녁에 갑자기 할 얘기 있다고 전화하자더니 우리 안 맞는 것 같다고 자기 상황이 힘들어서 혼자 있고 싶다고 울면서 헤어지자고 함
2년 가까이 사귀고 이렇게 통보식으로 차여서 어안이 벙벙해
1시간 반 가까이 헤어지지 말자고 내가 붙잡았는데 자기 마음은 확고하다고 만나서 얘기하면 흔들릴 것 같으니까 만나지 말자고 하고 끊음
눈물도 안 나오고 걍 멍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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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다정하게 얘기하다가 저녁에 갑자기 할 얘기 있다고 전화하자더니 우리 안 맞는 것 같다고 자기 상황이 힘들어서 혼자 있고 싶다고 울면서 헤어지자고 함 2년 가까이 사귀고 이렇게 통보식으로 차여서 어안이 벙벙해 1시간 반 가까이 헤어지지 말자고 내가 붙잡았는데 자기 마음은 확고하다고 만나서 얘기하면 흔들릴 것 같으니까 만나지 말자고 하고 끊음 눈물도 안 나오고 걍 멍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