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2개 생각나는거 말해보자면
잠시 집문제 때문에 우리집에서 살 때 다투고 나한테 시간 갖자고해놓고 그 날 일 끝나고 집와서 나한테 장난치고 시간 갖자는말에 대해서 일절 말안하고 얼렁뚱땅 넘어가기.
새벽에 전화하다가 나한테 틱틱대고 내 딴에는 고민같은거 털어놨는데 제대로 대답도안하고 딴 주제로 넘어가길래
너랑은 전화하기가 싫다하고 나 먼저잘래 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아무렇지 않게 굿모닝, 밥먹었어?
이런 말로 넘어갈때.
갈등상황이 생기면 이거에 대해서 말안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해.
애인은 infp야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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