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가 애를 못낳으셔서 삼촌이랑 작은엄마 두분이서 20년째 알콩달콩 잘 살고 계시는데
아빠가 오늘 집 가는 차 안에서 작은엄마 흉 보더라.. 애 낳았으면 애가 벌써 스무살은 됐을 텐데 어쩌구 하면서ㅜ 듣는데 내가 다 기분이 안좋았어
근데 옛날에 큰아빠도 작은엄마 흉본 적 있었고..
무슨 20년 지났는데도 그러냐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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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엄마가 애를 못낳으셔서 삼촌이랑 작은엄마 두분이서 20년째 알콩달콩 잘 살고 계시는데 아빠가 오늘 집 가는 차 안에서 작은엄마 흉 보더라.. 애 낳았으면 애가 벌써 스무살은 됐을 텐데 어쩌구 하면서ㅜ 듣는데 내가 다 기분이 안좋았어 근데 옛날에 큰아빠도 작은엄마 흉본 적 있었고.. 무슨 20년 지났는데도 그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