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자존감이 참 낮은데
최근에 짝사랑하기를 포기했거든
참 슬프고 서러운 것 같아
넘볼 자격이 없는 사람을 넘봤단 생각밖에 안 드네
술마시고 푸념할 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본다 ㅎㅎ
| 이 글은 9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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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자존감이 참 낮은데 최근에 짝사랑하기를 포기했거든 참 슬프고 서러운 것 같아 넘볼 자격이 없는 사람을 넘봤단 생각밖에 안 드네 술마시고 푸념할 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본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