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우리 집 오는 사람도 없고 친척도 거의 왕래 없거든 그래서 올해부터 당일 아침 한끼 먹을 정도만 사서 데워 먹었는데 서운한가봄 근데 굳이 잘 먹지도 않는걸 엄마가 고생해서 해야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