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양가 콩가루라 모이지도않고
아빠 바람 자주피다 돌아가셔서 엄마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하나있는 오빠는 연끊어서 이번 추석때 엄마랑 둘이 보냈는데 엄마 정신병이 또 도져서 크게 싸우고 난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왔어
그와중에 애인은 양가 어른분들 다 인사드리고 가족하고도 여행가서 사진찍어 보내주는데 너무 부럽고 서럽고 그러네..
나도 평범한 가정이었으면 저렇게 지냈을수 있으려나
시기질투는 아니고 그냥 싱숭생숭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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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양가 콩가루라 모이지도않고 아빠 바람 자주피다 돌아가셔서 엄마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하나있는 오빠는 연끊어서 이번 추석때 엄마랑 둘이 보냈는데 엄마 정신병이 또 도져서 크게 싸우고 난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왔어 그와중에 애인은 양가 어른분들 다 인사드리고 가족하고도 여행가서 사진찍어 보내주는데 너무 부럽고 서럽고 그러네.. 나도 평범한 가정이었으면 저렇게 지냈을수 있으려나 시기질투는 아니고 그냥 싱숭생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