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례
애인이 3~6달간 출장을 갈 상황이야
근데 언제 갈지는 모르고...
이번 달 안에 갈 것 같대(원래 그쪽업계가 좀 그래)
그런데 가기 전에
게임 친구를 만나겠대
장거리라
한달에 한번 보는데 이번 달에 나도 안 만나놓고...
지방 사는데 서울로 가서 말이야...
(나한테 말해준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알아냈어)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나 대신@@님 만나면 되겠네?" 라고 함
실제로 하고싶은 말:
시간도 얼마 없는데 시간 빼앗기는 것 같아서 속상해
이제 2번째 사례
추석에 연락 한 통 없길래 내가 선톡하고
안부힌사 한 다음에
왜 연락 안 했어? 라고 물어봤어
그랬더니 나 바쁠 것 같아서 연락 안 했다고 해서
"앞으로도 연락 안 하겠네? 바쁠 것 같아서?"
라고 함
실제로 하고싶은 말:
나랑 왜 사귀냐?
이런 사례들이 있는데
나도 말을 너무 세게 하는 것 같아서 고치고 싶은데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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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말넘많이 느낀 대군부인 여주 문제점.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