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나 외가, 친가에서 전지로 만든 수육을 먹어본 적이 없음 보통 삽겹이었지..
그렇다고 압력솥에 부드럽게 삶았느냐
그것도 아니라 뻣뻣해가지고 씹히지도 않게 삶아놔서 먹기 참 힘들었는데
갑자기 빡치네
맛있는 밥 해준다더니 전지가 가성비가 좋아서 샀다던 말이 잊히지가 않음...
삼겹살이 아닌 게 문제가 아니라
밥 거하게 해준다더니 앞다리살이 싸서 샀다는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8) 게시물이에요 |
|
난 엄마나 외가, 친가에서 전지로 만든 수육을 먹어본 적이 없음 보통 삽겹이었지.. 그렇다고 압력솥에 부드럽게 삶았느냐 그것도 아니라 뻣뻣해가지고 씹히지도 않게 삶아놔서 먹기 참 힘들었는데 갑자기 빡치네 맛있는 밥 해준다더니 전지가 가성비가 좋아서 샀다던 말이 잊히지가 않음... 삼겹살이 아닌 게 문제가 아니라 밥 거하게 해준다더니 앞다리살이 싸서 샀다는게... |